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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12일
피렌체에 있을 때 묶었던 숙소는 Firenze campo di marte 역 앞에 있었다. 이 역 바로 뒤편에 피오렌티나의 홈구장 아르테미오 프란키가 있다. 34년과 90년에 걸쳐 2번의 월드컵을 치뤄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피오렌티나 팬들이 바티스투타를 위해 동상을 세워주었다면 그 것이 아마 경기장 주변에 위치해 있지 않을까 하고 유심히 살펴보았지만 찾을 수는 없었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상은 볼 수 가 있었는데 그건 아마 바티스투타 동상은 아닌 것 같고.. 어린이 축구 교실에 참가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많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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