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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03일
![]() 우리나라에도 이런 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미국 마트 중에는 10개 이하의 수량만 계산하는 계산대가 따로 있는 곳이 있는 듯 하다. 그 곳엔 "10 items or less"라고 쓰여 있다. 소위 "10개 이하만 받아요~"라는 뜻.. 모건 프리먼이 극 중에서도 영화배우로 나온다. 오랜만에 맡은 마트점장의 배역연구를 위해 마트를 찾아간 모건프리먼과 마트직원의 하룻동안의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조용하고 가벼운 농담을 가끔씩 던지는 이런 영화를 좋아한다. 또는 약간 엽기적인(?) 영화.. 대표적으로 '지구를 지켜라', 'Nurse Betty'등. 모건 프리먼은 '쇼생크 탈출'부터 좋아하는 배우이다. Ten items or less Ten things you hate in life. Ten items or less Ten things you want to keep in life. So, please sit down~ How do you do~ This job for me~ The rest is poor~ 자신을 보세요 25살이죠? 그쵸? 하지만 늙었다고 생각해요 당신은 벌써 인생의 저편에 서서 좋은 건 다 놓쳤구나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방관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뭔가가 있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계속 도전하고 있어요 왜 그러는 지 아세요? 전 알아요 <Strong En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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